Case Study · Brand Marketing
오프라인 홍보 기획부터 퍼포먼스 콘텐츠 제작, 아티스트 협업 제안까지 — 브랜드를 알리는 전 영역을 직접 기획했습니다. 온라인 판매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 경험 전체를 설계하는 것이 저의 접근입니다.
01 — Offline
온라인 브랜드의 오프라인 경험 설계
온라인에서 성장한 브랜드가 2030 세대에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각인되려면, 직접 만지고 경험하는 접점이 필요했습니다. 오프라인 홍보를 처음부터 끝까지 기획했습니다.
02 — Content
팔리는 영상은 기획에서 나온다
제품 영상은 예쁘게 찍는 것보다 사는 이유를 보여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품별로 before/after 구조와 후킹 카피를 짜서 콘텐츠 콘티를 직접 작성했습니다.
03 — Collaboration
브랜드를 파는 B2B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국내 아티스트와의 문화예술 협업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아티스트를 설득하는 제안서를 직접 작성했습니다. 제품을 파는 것과 브랜드를 파는 것은 다른 화법이 필요합니다.
일관된 브랜드 경험
오프라인 공간, 영상 콘텐츠, 아티스트 협업은 겉으로는 다른 일 같지만, 전부 "이 브랜드가 어떤 감도인가"를 전하는 일입니다. 한 사람이 상품 기획부터 이 접점들을 연결해서 다루면, 채널마다 톤이 흩어지지 않고 하나의 브랜드로 읽힙니다.
제품을 기획하고, 팔고, 그 경험까지 설계하는 것 —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MD의 일입니다.